서구 내당동
사람 사는 곳, 사람 사는 것 같은 곳, 나무와 공원과 맛집과 쉴 곳이 함께 어우려져 있는 곳, 이런 곳에선 없던 힘도 생기고 없던 용기도 생기고 잡힐 듯 말 듯 했던 사랑이 손에 잡힙니다. 편의시설이 천지인 곳입니다. 서남시장은 없는 게 없고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15분이며 두류공원, 두류젊음의거리,(광코) 이월드가 삶의 낙을 줍니다. 어쩌면 삭막함 천지인 현대사회에서 삶의 질과 투자성, 미래가치성을 동시에 누려볼 수 있는, 마지막 동네일 것도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삼익뉴타운 후기 2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