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비산동
처녀적 친정이라 계속 살다가 시집가고 부모님이 시골로 들어가시며 유산으로물려주신곳..어른들이 많으시고 애들이 없어 이 동네 어른들이 다 좋아하셨어요..앞동 무회가도 우리아기가 다 먹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예요..울애 좋아한다고 어른들이 드시지도않고 놔두신거죠...얼마나 감사한지..어른들이 많으시니 밤에 많이 시끄러울일없고 은근 베란다창닫음 외부소리도 잘안들려요.우풍이 좀있는데 그건 아파트도 나이가 있으니 인정하고 넘어가요 이렇게 조용한 아파트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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