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로 298 살아본 후기

서구 평리동

홀씨 · 평리2동 거주 29년차
그때 남의집에 세 들어 살때 집주인이 너무 좋았어요 우리 아가들도 자기 손자인 것처럼 잘놀아 주셨고 시장도 같이 다니면서 맛있는것도 나누어주는 친정 엄마 같은 분이셨고요
1~3년 거주
국채보상로 298 단지 정보 전체 보기

국채보상로 298 후기 1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