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평리동
뉴평리 아직 시공안한 아파트 있어서 조금 난잡한 부분도 있지만 철거들어가면서 공사 초기단계라 4~5년 뒤면 꽤나 기대할 만할 듯함 밤에 염색공단 냄새가 좀 심한 것은 단점임 밤에 창문 열고 자기 좋은 계절도 문 꼭 닫고 자야해서 슬픔 평범한 직장인 퇴근 후 주차는 조금 돌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수준이나 야근하고 밤 9시 이후면 구석진 곳 찾아가도 잘 없음(2단지는 지하 2층 가면 널널한 편) 우리 아파트 상가만 꽉 찼고 화성이나 서한은 상가 텅텅 빈 느낌(화성이 상대적으로 더 비었음) 아이들 소리 많이 들려서 활기가 있는 느낌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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