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서구 북비산로33길 9-70
북비산로33길 9-7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안녕하세요 :) 수성구에서 3년정도 살다가 와이프 임신으로인해 조금이나마 조용한곳으로 가고자 집알아보던 중 평리동쪽에 괜찮은 매물이있어 주택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아기가 태어나고 벌써 4년차가 되고 있네요~ 저희 동네는 평리6동이다보니 아무래도 두류나 감삼쪽 번화가에선 거리가 있어서 실상 외국근로자분들외엔 조용한편에 속하네요~ 다행히도 부근에 공원이있어 운동하기엔 나쁘지않습니다~ 펑리동에 거주하면서 여기저기 움직이다보니 아무래도 아쉬운점도 있었는데요~ 수성구에서 살다온 경험으로 이쪽 서구권에는 인구가 유독 나이드린 어르신분들이 많더라구요~ 교육부분이나 시설부분에서도 아무래도 다른구에비해 많이 부족하다보니 아기 병원이나 대형마트갈때는 성서쪽이나 수성구까지 가게되네요~ㅠ 그래도 주변에 버스정류장이있어 교통도 불편하진않지만 여러모로 아기가 커가는데있어서는 교육권인 수성구권이나 성서쪽으로 몇년뒤에는 이사를 가지않을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