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이천동
지하철 3호선이 바로앞이라 너무좋아요. 자주는 안가지만 길건너 대백프라자에서 가끔 쇼핑도 해요. 근처에는 줄서는 맛집도 몇군데 있고 걸어서 반월당근처 쇼핑도하고 영화도 볼수있어요! 요즘에는 저녁먹고 강아지랑신천에 산책 나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좋아요 앞에 학교도 있고 3호선도 가깝게 있유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 앞동이라 하루종일햇살들어오고 앞산과 신천 조망나옵니다 바로앞에 대봉초1분 대구중3분 초품아라서 어린이들있는 집이 많아요 대봉초에는 있는 수영장 사용 할수있고, 걸어서 5분이면 신천산책길있어 마라톤, 조깅,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수있어 좋아요 시내접근성이용이하고요 주변이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단점은 조용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신천가깝고 대봉교역 도보 5분 이내 살기좋아요 ! 봉리단길 가까워서 맛집 많아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02년 이천주공2단지를 시작으로 지금은 대봉교역태왕아너스에 거주중입니다 단점보단 장점이 너무 많은 동네입니다 장점 1 3호선 지상철 역세권 2 수성구 인근이라 모든 생활권은 수성구로 가고 있어요 대봉교 다리하나만 건너면 아이들 학원보낼수 있는곳도 많구요 물론 범4,만사4 학원가는버스도 3개나 됩니다 저는 결혼하기전까지 수성동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이쪽으로 왔지만 구가 다를뿐 생활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읍니다 들안길ㆍ수성못ㆍ범어학원가ㆍ시내ㆍ서문시장등 대구 중심에 있다보니 사통팔통 안가는 버스가 없습니다 남구가 좀 낙후됐다하지만 최근에 신축아파트덕분에 인구도 꾸준히 늘고 있고 동네도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초,중 품아 역세권, 신천가까워서 즐길거리많음 여름 워터파크 겨울 스케이트장, 김광석거리 대봉 먹자골목, 그리고 무엇보다 전에 살던데에서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앗는데 지금은 밑에집 분들께서 너무좋으셔서 층간소음 스트레스하나 없이 아들둘을 키울수 있어서 좋아서 ㅠㅠ 이사가기싫치만... 남편 회사때문에 ㅠㅠ 사실 이사가기 싫어요 ㅠㅠ 새로이사가면 또 층간소음때문에 두려울정도로 데여봐서 ㅠㅠ 다른동들은 아직도 층간소음 이야기 많은데 저희집은 진짜 저녁늦게까지 ㅠㅠ 그러면안되지만.. 남편이 늦게와서 발소리가 많이 나는데도 단한번도 연락도 주신적없고 사실... 밑에 아무도 안사시는줄 알앗어요 ㅠㅠ 애기친구들 놀러와서 뛰어도 조용해서요 ㅠㅠ 그리고 놀이터도 한눈에 보여서 아이노는모습 확인하고 그럴수있던게 가장 컷어요 요즘 유괴가 많아서 걱정이엿는데 창문에서 볼수잇을 거리라 아이키우기 너무 좋습니다 !!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