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이천동
1000세대 안되는 어중간한 포지션. 주변 상가 1년 반이상 지나도 공실이 많음. 후우미 일식 라면 존맛탱. 이거 하나라도 있어서 감사한지 모름 얼마나. 커뮤니티의 아쉬움. 헬스장 애매함. 유치원 가기전까지 젊은 부부 혹은 은퇴하고 한적하게 살기 좋음. 근처 탑마트 있고 동성로 가깝고 만촌이마트, 현대 신세계 차로 이동 거리 괜찮음. 신천대로 타고 직장다니기 좋음. 자잘구리한 하자 많고 1년 반이상as받아도 안끝남 ㅎㅎ 주민 의식이 부족한지 질 낮은 야인도 보이고 개똥 잘 안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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