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덕동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신천뷰가 계절별로 정말 좋아요 그리고 폭염주의보가 내려도 한밤에 앞산과 신천계곡에서 내려오는 자연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창문을 조금만 열고 자더라도 에어컨,선풍기 이런것들이 필요가 없어요 더위를 많이 타는 저도 넓은 평수로 옮기고 싶어도 이런 자연바람을 대구도심 어디서 느낄수 있을까싶어 여태 머물고 있어요 학군때문에 수성구에 살던때랑 차원이 달라요 주변 인프라도 좋아요 이제 신천산책도 도로를 건너지 않고 아파트바로 앞에서 지하터널로 이동이 쉬워지고 앞산도 가까워 산책하기가 좋아요 공룡공원과 인접하답니다 중동교에서 영대병원을 잇는 도로도 직진으로 확장되어 병원까지 10분도 안걸리고 대구도서관도 걸어다닐정도로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교통은 더 더욱 말할것도 없어요 신천 ,앞산순환도로를 지척에 두고 있어 자차로 이동시 너무 편리합니다 아직까지 교통체증이란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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