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덕동
소음 없고 대도변 바로 남쪽에 도로가사는데도 문닫음 완전 방음되고 애기들 손에 문끼임 방지 되어 애기들 살기좋고 여름에 시원 겨울은 따뜻해서 난방도 별로 안 씁니다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요 전 차는 남편이 출근하니 도로가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너무 편리해요 저희집은 입주 때부터 별 하자가 없었고 동생은 대명자이 2천세대 넘는 아팟 입주 곧 6월에 한다는데 하자가 그리많다 하네요 브랜드도 별거 없구나 싶네요 내집이라 좋은지 너무 넓어서 남편이랑 방 따로 쓰니 편하지만 대화 할때는 저의 목소리가 안들린데요 큰방 문닫음 방송 소리도 안들려요 그게 단점? 그리고 최첨단 식이라 자동이 많아요 보일러켜기,켜고 전등도켜고 끄고 ,전기렌지,등 폰앱으로 꺼고 켜고 다 가능 하니 좋아요 하지만 너무 큰평수라 작은평수 이사 가자는데 옛날 작은 평수24,25평은 복도식이라 시끄럽다네요 최신 지은 아팟은 작은 평수라도 계단식인데 여기 처럼 살기 좋은곳 있으면 이사 가고 싶어요 저희 둘이 살기엔 너무 넓네요 사실 작은평수도 아파트 가격이 엇 비슷 별 차이가 없어서 망설여지네요... 봉덕2차화성파크드림은 여름에는 애기들 물놀이도 열어주고 어린날선물도 주고 , 어버이날 식사나 가을엔 축제 등 다양한 행사도 많이 하네요 살기 좋아요~~굿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주민분들 점잖아서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내 산책공간 협소 도로가 동은 소음 심해요 주차공간 모자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산나들이, 신천나들이 등 자연친화적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이용가능 수성구 인프라, 봉덕시장, 은행업무 가능, 등 생활편의좋음 정남향 채광좋음, 지상 차량출입불가, 스크린도어, 등 아파트 편의시설 만족 8차선도로로 인해 소음 먼지발생, 대중교통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