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대덕로29길 3-2
대덕로29길 3-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1층에 집주인 부부가 살아요. 정신병 걸릴뻔했습니다. 뭔일 있으면 전화하고 찾아오고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고 계약 해제후 나갈때 보일러가 보일러가 터졌다면서 보증금에서 깐다길래 항의해서 쇼뷰보고 나갔습니다. 밑에 어르신들이 살아서 새벽부터 시끄럽고 맞은편 주차장에서 맨날 모여서 떠들고 술집이 근처에 몇군데 있어서 방음이 안되고 층고가 높아 보일러값이 폭탄급이며 노옵션에 개고생만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