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6길 10-14
봉덕로6길 10-1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저의 첫 사회생활을 함께 한 동네에요 당시엔 동네분위기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집 계약했는데 살면서 많은 경험을 했네요 봉덕동이라는 동네 자체가 아무래도 젊은 2030대보디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시는데 그 덕에 동네가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다른 장점으론 동네주민 분들이 친절하셨습니다. 반면 단점으로 꼽자면 동네가 전반적으로 노후화된 느낌이라 밤에 골목 다니기엔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 그래도 저에겐 단점보다 이웃간의 정으로 장점이 더 와닿은 동네가 기억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