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덕동
여기로말할거면 주인이좋아요 코로나시국터지고 보증금100에38 물세2만원 그리고 방값도저렴하게왓지만 다가구주택이고 3층까지있는데 오래살았다고 벽지도갈아줄려하고 투룸이라는거에요 방도크고 이런가격 넘 좋아요 원래이런매물안주는데 주인이많이깍아주고 의지해주셔서 오래살고있어요 넘행복한집이에요 저한테는 소중한집이죠 가격비해 좋고 겨울되면 김장김치먹으라고 김치도주고 넘좋으셔요 앞으로도 이런집있으면좋겠어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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