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덕동
공기 좋고 조용하고, 학교근처라 학생들 많아 비슷한 연령대 가족 단위 주민들이 대다수라 안정적인 분위기. 인프라가 낙후되어있고 교통이 불편하다는 것을 빼면 계속 살고싶은 집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아이 키우기 무난이 후기 자세히 보기
커뮤니티센터도 편하고 엄청 조용한 동네라서 살기 너무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적고 학군 인접해 있고 앞산 신천 걸어서 산책 가능하고 근거리에 대학병원이랑 지하철역이 있고...뭐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렴한 아파트라그런지 저렴한 입주민들이많고 전세 또는 월세거주비율이 높음. 미군부대옆이라 미군 및 미군가족들이 많음. 입주 6년차인데 하자투성이에 아파트외벽페인트는 벌써 20년된듯해보일정도임. 층간소음 심하고 요즘아파트치고 화장실환기시스템이 단독식이아닌 옛날식이라 담배냄새 음식냄새공유함. 주차자리 있음에도 편하게 주차하려고 외벽에 주차하니 주차자리에 주차하고싶어도 못하는 경우 많음. 보도블럭은 울퉁불퉁 튀어나와 보기싫고 아파트간격이 가깝다보니 소리도 울리고 버스도 730 딱 1대밖에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