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효서길 86
효서길 86 살아본 후기 1
4년 살았어요! 좋은 기운이 있는집이예요 이웃들도 집 구매해서 나가시고 아랫분집 한분은 서울 취직해서 나가셨어요! 저희 가족은 사업이 풀려서 팔공산에 땅 사서 집지어서 나가요! 주변 조용한것도 한몫하지만 방음두 잘 되구여! 햇빛 잘 들어와서 기분 좋은 곳입니다! 이웃분들도 좋고 집주인분이 너무 좋으셔요 사정도 많이 봐주시고 친절하셔요! 고산골 가까워서 등산도 하도 산책도 하기 너무 좋았어요 ~ 좋은 기억만 있는집 ㅠㅠㅠ 떠나기 너무 아쉬웠지만 … 포근한집 잘 지내고 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