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 51
- 세대수
- 48세대
삼아맨션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소음: 1
- 교통: 1
대명역 도보 5분컷.술취해서 네발로 걸어도 5분 역세권 역세권하는 이유를 이집살면서 느낌. 연세많으신분들이 많으셔서 조용히 지내기 좋아요(나자신만 조용하면 조용히 지낼수있음) 관리비도 5만원인가 5만원도 안되는것같은데 무튼 관리비도 저렴해서 관리비아까워서 내기싫거나 부담스럽지않다. 다만(관리하는 사람이 없을뿐),돈 모으기 최고의 집이라는 생각이들고 이때까지 살면서 이집에서 돈을 제일 많이 모은것같다. 다만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 얼만큼 적어야 입력 완료하기 버튼을 누를 수 있을까 지금 278자를 넘어가고 있다. 아 또 좋은점이 생각! 베란다가 앞 뒤로 있어서 빨래널기가 좋다. 하지만 빨래건조대가 부러져서 큰 의미는 없다. 아직도 500자가 안되었군.흠.. 무튼, 나에게 시드를 모으는것에 있어 감사한 집이고 구축은 안살아봐서 좀 꺼려했었는데 살아보니 살아지는 집이었다! 시드모으고 싶은 사회초년생분들에게 쌉추천해드리는 삼아맨션! 아직도 완료하기버튼이 안ㄸ,,아 거주기간 누르면되는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