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명동
앞산, 캠프워크 전망 좋습니다. 교통 불편합니다. 단지로 바로 진입하는 교통체계가 없어서 멀리서 유턴해야합니다. 산책할 수 있는 조경은 없어서 그런지 아파트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사무단지같은 느낌? 그래요. 단지를 지나는 도로가 하나 밖에 없어서 출퇴근길 많이 밀립니다. 뒷편 도로가 계획중인데 몇년 걸릴 것 같구요. 아직 상가에 이렇다할 가게가 없어서 삭막합니다. 파리바게트, 이디야커피, GS편의점, CU편의점 있구요. 은행 ATM은 없지만 5분쯤 걸어가면 영대병원역 쪽에 농협 있습니다. 도로 건너 조금만 걸으면 작은 시장, 다이소, 마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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