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5길 51-13

대구광역시 남구 계명5길 51-13

계명5길 51-13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조망: 1
태풍 · 삼문동 거주 12년차
채광 없어요 절대 없어요 건너편 건물에 빛이 반사되서 조금 들어오는 것은 있다고 해도 직접 들어오는 것은 없어요 1층 부엌 창문 앞에 동네 사람들 쓰레기 버리는 곳이예요 창문 열면 바퀴벌레 바로 들어와요 굽굽하고 습해요 월세를 적게 주고 들어갔어도 다시는 살고 싶지 않아요 작은방은 밖에 다 보여서 커튼을 꼭 쳐야 해요 화장실이 큰편이긴 하지만 창문으로 옆건물 사람들 다니는 소리 다 들려요 거실에 큰 창문도 옆건물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다 보일 정도예요 건물이 오래 되서 우풍도 심해서 보일러 틀어도 겨울에 추워요 곰팡이 심해요 집이 조금만 습해도 곰팡이 생겨요 곰팡이 때문에 피부에 트러블 올라왔어요 신발장이 작아요 신발 둘곳 없어요 냉장고 세탁기 다 들여야 하고 세탁기는 밖에 둬야 해요 2,3층은 전세인데도 1년이상 사는걸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