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역2길 83 살아본 후기

남구 대명동

라이언홍 · 대명11동 거주 3년차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 40년을 그자리에서 지낸곳 1188-9번지 서부정류장가깝고 지하철가깝고 병원가깝고 동네가 큰길 한불록 뒤라서 소음없고 너무 조용한곳 비록 난 성서로 왔지만 한번씩 그곳을 지날때마다 옛추억을 떠올리곤 한다 유년시절 청소년시절 청년시절 모든 기억과 추억이 있던곳 1188-9번지 커피한잔하면서 옛추억을 회상한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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