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명동
없던 방충망 없어졌다며 보증금에서 빼고, 멀쩡한 냉장고 쓴다길래 두고갔더니 고장나서 버려야 된다며 보증금까고, 멀쩡하던 센서등 고장났다며 보증금에서 까고 20만원 좀 넘게 보증금에서 까고 줬습니다. 특히 방충망 없던건 입주 전 집보러 갔을 때 동영상에도 찍혀있는데 니가 짐 빼고 찍은건지 어떻게 아냐고 그럽디다. 입주하고 생긴 베란다 문도 없는데 말이죠.여기 살면서 트라우마 쩔게 생겼습니다. 바퀴벌레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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