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13길 52-4
안지랑로13길 52-4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동네가 조용하고 차분한 환경입니다. 아파트와 비교했을때 자유도와 독립성에서 확실한 강점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아파트 살다 단독주택 살아보니 삶의 만족도 훨씬 더 높았습니다. 일단 자유롭고 생활패턴도 주변 시선에 덜 간섭 받는 면이 있습니다. 공간 활용의 자유도가 높다는것은 큰 장점이었습니다. 마당, 지하실, 옥상 등을 보유한 덕에 공간 활용도가 훨씬 유연할 수 있었고 법적 제한은 있겠지만 개성 있는 방식으로 증축, 리모델링, 대수선도 가능합니다. 오래된 주택밀집지역 이지만 리모델링을 진행했거나 유지보수 잘 된 집들은 보안이나 난방 등 불편함 같은것 없고 쾌적한 환경입니다. 도보 3분 거리에 대형마트 홈플러스 있고 녹지환경(앞산전망대 등) 접근성 우수합니다. 지하철 1호선 대명역까지 도보 5분 이내, 안지랑역 도보 7분이내 입니다. 안지랑 상권골목 까지도 걸어서 10분 이내입니다. 향후 5호선 순환선 안지랑역 경유 논의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 도심권과 가깝고 접근성이 우수한 편인 것을 감안하면 현재 토지가치는 크게 저평가 된 측면이 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