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로10길 9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로10길 9

노원로10길 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캠핑하는미어캣 · 대명동 거주 2년차
오래전에 잠시 살았는데 공단지역이라 공기가 너무 안 좋고 원래 비염이 있는데다 공기가 안 좋으니까 항상 이비인후과를 많이 갔었고 수술도 했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의 공장 얘랑 달라서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시커먼. 연기 기계 갈리는 소리 이런 것도 되게 많이 났었고. 아무튼 공기도 안 좋고 소리도 되게 시끄럽고 기계 소리 아무튼 소음도 되게 심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사를 갔고 최근에 가봤는데 같은 공단 지역인데도 너무 달랐고 그리고 공장도 많이 없어졌고 아파트도 많이 생겼고 그래서 살기 좋은 동네가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