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노원동3가
105동에 살았는데 겨울에도 따뜻해서 낮엔 보일러는 켜지 않은 상태에서 생활하였고 시장도 가까워서 다 편했는데. 먹을 곳이 참 부족했습니다. 시장이다 보니 저녁에 오픈 중인 곳이 없고 술집도 많이 없어서 참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치만 팔달시장 사랑합니다. 제가 가게가 팔달시장이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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