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 연암공원로14길 41-5
연암공원로14길 41-5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30년째 살고 있는데요 30년전에는 1층에 2가구 다 세입자가 있어서 애기들도 2명씩 키우고 지금은 그 세입자들이 나가고 애들 오면 쓸려고 비워 두었어요. 지금은 집주인들만 거주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고 여기는 채광이 좋아서 분위기가 훤하고 좋아요 집앞에 사람들 지나가는 소리가 조금 들려서 주택가의 엄침함 분위기도 별로 없어요 요즈음 게릴라성 폭우가 심한데 침수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랫동안 살고 있는 토박이들이 많아서 심리적인 안정감도 가져다 주는 편입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연암공원 수도산이 있어서 운동하기에 너무 너무 좋은편이구요. 걸어서 10분 거리에 병원과 하나로마트가 자리하고 있어서 저처럼 중년이후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음 편입니다. 시내도 가깝고 공항조 가깝고 고속도로 올리기도 굉장히 좋습니다 단점은 주치하기가 좀 불퍈하고 주택이 노후가 되다 보니 리모델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외벽이 너무 지저분해서 늘 숙제인거 같습니다 새로 지어야 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