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현푸르지오 살아본 후기

북구 복현동

따스한오후 · 복현동 거주 25년차
조경이 좋아요. 예전 111동 살때는 엄청 조용하고 여름밤에는 개구리 소리도 들리는 자연에서 사는것 같아 좋았어요. 지금은 큰 도로 쪽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여긴 남서향이라 햇빛이 깊숙히 들어오는게 장점이에요. 도로쪽이라 소음이 있는게 단점이구요. 중앙로로 바로가는 버스가 없는게 저한테는 아쉬운 점이구요  지하철도 애매하게 멀리있는게 아쉬워요. 근데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 아파트는 없는것 같네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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