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검단동
집이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돈도 없고 맨날 굶엇어여 친척들한테 용돈받으면 엄마가 맨날 뺏어갓어요 실수로 형광등을 뿌러뜨린적 있는대 엄마가 폭행을 했어요 중학생땐 학원갈때 엄마가 절계단에서 밀어버렸어요 엄마가 너무 폭행을해서 담임쌤한테 말햇더니 쌤이엄마를신고해서 큰엄마한테 주먹으로 얼굴을 맞았어요 폭행죄로 경찰서에 신고 할려니 외할배가 막았어요 다음에 또있으면 가만 안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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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검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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