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로18길 30-13 살아본 후기

북구 동천동

낭만캠퍼 · 충효동 거주 29년차
원래 식당주변 원룸은 피하는데 첫째가 음식냄새로 창문을 열수가 없고 둘째는 소음때문에 신경쓰여서 피하게 됨 그래도 급해서 계약을 했는데 생각했던 음식냄새랑 소음은 그렇게 심하진 않고 1년있는동안 그게 문제없이 있다가 이사갔음 장단점을 말하기에는 개인취향이라 패스
1년 미만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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