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분 엄청 친절하시고ㅠㅠ 건물 관리 신경 많이 써주세요! 꼭대기층 살았는데, 테라스가 낭만입니다
바베큐 갖다놓고 고기 구워먹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집 바로 앞에 작은 슈퍼, 분식집, 편의점, 스타벅스, 서브웨이 있고 큰길 건너편은 대학로라 술먹기도 좋고 칠곡 초입이 아니라서 3지구 가기에도 좋았어요!
뒤로 나가면 팔거천 산책도 바로 나갈수있어서 좋았어요 두명이 살기엔 좁지만 혼자 살기엔 너무너무 좋은 집이었습니다
주차가 양방향 주차인데 큰 차는 쪼오끔 힘듭니다,,
일반쓰레기를 건물 자동문 바로 앞에 버리는거라 편하긴 하지만 여름엔 냄시가 납니더 그건 어쩔수없지요
꼭대기층이라 그런지 냄새가 올라오진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