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천동
동네가 시끄러움. 처음엔 애들도 많고 활기찬 동네 였는데, 어느날부터 동네에 오토바이 양아치들이 넘처나기 시작하고, 앞 상가동네에 스터디카페 생기고 부터 중고딩들이 삼삼오오 모여 공원이나 뒷골목에서 술담배하기 시작함. 불법주차도 많고 폭주 오토바이도 많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교통법규는 밥말아드신듯 한 인간들 천지 임. 목소리는 어찌나 크신지 다들 우기고 싸우는건 진짜 잘하는 사람들 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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