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수동
글세요...좋은점은 초등생 키우기는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초품아라고 하죠~ 그것말고는 이제 서서히 유령동내가 되어가는거 같고 집값은 지하수 찾으로 갈 기세로 내려가고 소각장냄세에 하수구 처리장 냄새에 여름에는 각종 벌레들이 현관입구에 진을 치고있지요. 듣기좋으라고 공기가 좋타고 하면서 본인들은 동내를 떠나지요. 저녁 9시전엔 왠만한 가계들은 문을닫고 가계식동 동내에서 배짱 장사를 하고있고. 갠적으로는 초등학교 끝나면 있을이유가 없을거 같고 나이드신분들 집값생각 없이 오래 사실분들은 추전입니다. 그것 말고는 구지...괜히 사면 저처럼 팔지도 못하고 계속 살아 갑니다.ㅜ.ㅜ 슬픈 현실이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e편한세상 대구금호 후기 1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