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연경동
초등학교 인접해있으며, 동네가 조용해 자동차 소음이 없는 동네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반적으로 보면 조용하고 생활하기 편한 동네라는 장점이 분명한 곳입니다. 우선 산책 환경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집 주변 산책로가 깔끔하게 정비돼 있고, 밤에도 가로등이 밝고 사람들 왕래가 꾸준해서 늦은 시간에 산책을 나가도 비교적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이나 저녁에 가볍게 걷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꽤 큰 장점이에요. 또 주변에 초등학교가 잘 형성돼 있어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가족들이 살기 좋은 환경입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통학 걱정이 덜하고, 동네 분위기도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 아이 키우기에는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생활 인프라도 나쁘지 않습니다. 집 근처에 올리브영, 베스킨라빈스, 편의점 같은 기본적인 편의시설들이 골고루 있어서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웬만한 건 해결이 됩니다. 걸어서 10분 내외 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은근히 생활 만족도를 높여줘요. 다만 단점도 분명합니다. 시내로 나가거나 동네 밖으로 이동하려면 이시아폴리스 쪽이든 서변동 쪽이든 거의 무조건 차를 타야 합니다. 대중교통이나 도보 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활동 반경이 넓은 분들에겐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밤 10시 이후가 되면 동네 분위기가 확 가라앉습니다. 배달 가능한 음식점이 거의 없고, 주변 상점들도 대부분 문을 닫아서 늦은 시간에는 선택지가 많이 줄어들어요. 야식이나 밤 외출을 자주 하는 분들에겐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상권입니다. 집 앞 상가들이 반년도 못 버티고 바뀌는 경우가 많고, 임대 건물이 눈에 띄게 많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상업적으로는 유동 인구가 부족해 동네 장사로는 쉽지 않은 구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상권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은 단점으로 느껴집니다. 종합하면,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중시하는 가족 단위 거주자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동네지만, 야간 생활이나 상권, 이동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곳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5년 살고 이사 나가네요 고등학교가 없어 통학에 걸림돌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편의 시설 (헬스/사우나/편의점)들이 문을 닫고 있네요 또한 연경동 진입 자체가 불편해요 퇴근시간과 맞물리면 서변로는 막히는 편이고 주말은 팔공산 가는 차들로 북적입니다 축사가 많은지 밤부터는 소똥냄새가 나지만 공기는 좋은것같네요 주변에 송전탑 지나가서 송주법 전기세 할인이 들어가지만 이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가 좋고 학교가 가깝지만 소똥냄새가 심하고 주벼누상가들이 요즘 임대를 많이하는 추세인것이 아쉽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어린이집,유치원,초등 가까움 가정의달 행사 매년 함 헬스, 골프연습장 가성비 좋음 스크린골프연습장도 저렴함 작은도서관 자율 운영 GX 댄스, 줌바 수업 있음 주민과 소통 비교적 잘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