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명덕로 405-3
명덕로 405-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건축한지 오래되서 우풍이 심했어요. 주인은 친절합니다. 1층 상가가 너무 자주 바껴서 살짝 불편함 옆집은 빈집으로 오래있어서 무서워요. 도로와 가깝다보니 밤에도 시끄러운경우가 많음 2호선과 3호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이용하기좋음
대구광역시 수성구 명덕로 405-3
건축한지 오래되서 우풍이 심했어요. 주인은 친절합니다. 1층 상가가 너무 자주 바껴서 살짝 불편함 옆집은 빈집으로 오래있어서 무서워요. 도로와 가깝다보니 밤에도 시끄러운경우가 많음 2호선과 3호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이용하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