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안로 77
- 사용승인
- 1992년
범물용지3단지아파트 살아본 후기 5
범물용지3단지, 교통 편리성과 동네 분위기가 좋다고요?
지하철 개통 후 교통이 편리해지고 단지가 깨끗하며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이에요. 사람 사는 동네 같은 정겨운 느낌도 준다고 해요.
- 소음: 1
- 편의시설: 1
- 교통: 1
근처에 지하철 없을 때부터 살았는데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이 생기고 나서 교통도 편리해지고 엄청 좋았어요. 단지 내가 깨끗하고 마트도 있고 편의 시설도 잘 돼 있어서 최고였구요. 사람 냄새 나는 동네 같은 느낌이랄까. 채광은 물론이고 작은 방, 큰 방, 부엌 다 나눠져 있어서 엄마랑 둘이 살기 좋았어요.
비록 좁은12평 임대아파트였지만 할머님,엄마,와함께 살아서 좋았던 기억이 있음 .단점은 못사는동네다 보니 새벽에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아버지 혼자 그곳에 사시는데 오래살던 곳이기도 하고 추억이 많은곳이라서 아버지도 볼겸 겸사.겸사 한번씩 가봅니다
지상철 옆에잇고 괜찬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