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범물동
1992년생 복도식아파트입니다. 복도외창이 없어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생각해 보고 들어가세요. 평범한 체질인 저는 추위 없이 잘 지냈습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해 교행로 가운데에도 거성의 주차선을 상정하고 주차해야 합니다. 혹은 단지 밖 이면도로에 주차해야 합니다. 관리비 저렴했고 층간소음 전혀 없어 편하게 생활했어요. 범물역까지 도보 7~8분 소요됩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들 충분하고 소방서, 알뜰주유소, 도서관 있는 것도 정말 마음에 드는 요소였습니다. 생애 첫 주택으로 구매해 만족하며 설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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