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시지동
중학생때부터 결혼 후 지근까지 살고있어요 일단 동네가 조용합니다. 아이들 자라기에도 좋구요 인근에 초중고 있어서 좋아요 다른친구들조니 초등학교를10분정도 걸어가야하고 아니면 학원차량으로 등교시킨다하더라구요 초등학교3분컷입니다. 근처에 마트도많고 화.토 시장도 있어요 주부다보니 신선식품은 그래도 시장이 좋더라구요 조금만 걸어가면 인근에 병원도 학원도 많아요 교통도 좋아요 (버스도많고 지하철도있구요) 공기도 좋고 주변에 경기장이있어서 운동하기도 좋아요 층간소음도 저는 잘 못느껴요 이건 윗집아랫집이웃을 어떻게만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요..살기에는 이만한곳이 없어요 다만.. 집이 좀 좁아요 특히 거실이 좀 넓음좋은데... 그게좀 아쉬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웃따라 층간소음,벽간소음 겪는게 다릅니다. 주로 나이대가 높아서 크게 시끄럽지 않지만 애 있는 집이나 개념없는 소음 내는 사람 이웃되면 말도 못하게 시끄럽습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요. 구축이라 아파트 내부 나무랑 잔디가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음 최악 옆집사람 말소리 아랫집 변기물내리는소리 다들리고 억척스러운사람 많이 사는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