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이곡동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19년 동안 대구 달서구 이곡2동에서 살고 있는 대구 이곡2동 토박이입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학창 시절도 모두 이곡2동에서 보냈고 골목 하나하나가 다 익숙할 만큼 제 삶의 대부분이 이곳에 담겨 있어요! 이곡2동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살기 정말 편한 동네라고 생각해요 조용하면서도 필요한 건 다 가까이 있고, 오래 살다 보니 이웃들도 다같이 친하게 지내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큰 불편 없이 살아온 걸 보면 오래 정착해서 살기 좋은 동네라는 말이 딱 맞는 곳인거 같아요 다만 저희 집 앞 혜성병원이 문을 닫으면서 좀 허전한 기분도 들어요 그리고 좀 시설들이 낙후된 것도 좀 있어요 하지만 그것 말곤 다이소처럼 있을건 다 있는 동네라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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