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이곡동
층간소음 대박. 복도식이다 보니 위층이 범인이 아니라 전체 울려서 색출 불가능. 사는 사람 애티튜드라던지 수준이 전반적으로 떨어짐 (나포함edㅋ) 역전세에 4년묶여있다 드디어 담달에 탈출이다 다신 이쪽으로 오줌도 누기싫다. 106동 거실기준 채광은 좋음. 나름 와룡중에서 맨발걷기는 잘했다. 상가에 있는 동서숯불막창이 엥간한 막창 맛집보다 맛났다.(꿀팁) 그리고 봄되면 작지만 벗꽃이 나름 볼만했음. 다시는 구축 복도식아파트엔 발도 들이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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