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로23북길 33

대구광역시 달서구 선원로23북길 33

선원로23북길 33 살아본 후기 1

민둥
처음 이사갔을 때 집주인분은 엄청 착하시고 좋았는데, 집주인이 바뀐 후로 이것저것 여러 간섭에 오래되서 고장난 세탁기와 변기도 직접 돈써서 고치라하고 집주인 바뀐뒤로 세입자들도 싹다 외국인들에 현관문열고 생활 하는 건 기본, 건물에 냄새 세상 더럽게 나고 집 뺄때도 계약기간보다 빨리 나가라고 닦달, 기분 더러워서 나오니까 집 벽지 손상된 것도 없는데 변색 됐다고 보증금에서 까고 장판 문 등등 다 생활 얼룩 조금 있는 정도나 이사 올때부터 있었던 흔적들 싸잡으며 보증금에서 다까서 원래 보증금 200에서 80만원 밖에 못받음. 돈 똑바로 달라고 찾아가니까 경찰에 스토킹 및 협박으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