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용산동
벌레 많음아요 근처가 산이라서 ㅜㅜ미국 바퀴...관리사무소 불친절을 넘다 못해 6개월 동안 공사 소음 참고 연락 드려도 그 대표 분이 대응을 고깝게 하셔요. 그리고 가장 큰 건 아파트가 좀 오래된 거라 그런지 하....허구헌날 공사 중임.. 진짜 어떻게 6개월 이상을 연속으로 공사하는지. 7시부터 공사하는 거 진짜 빨간날이랑 주말은 좀 늦춰 줄 수 없냐고 관리실에 전화해도 거기서 공사하는지 자기들은 모른대. 하하하 하지만 사람들이 다 정답게 살아가는 사람냄새 나는 느낌입니다. 개도 많이들 키우셔요. (개 싫어하시면 시끄러우실 수 있어요.) 아이들도 많아요! (*^^*) 우선 시장도 있고~ 분리수거도 나름 편하고. 음 그 외는 저녁에 시장 근처 쪽에서 술 드시고 언성 높아지거나 소리지르는 아지매,아재들 종종 있는데 나름 무시할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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