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감삼동
여기 지대가 낮아가지고 비가 오면 항상 물이 잠겨 가지고 많이 불편했어요. 여름이면 일찍은 가게가 많이 잠겼고. 그래서 그때마다 알림을 무쇠로 다 사야 되고 그런 불편함이 있어요. 이번 여름 또 걱정이 되는데 저는 그때 잠시 살다가 너무 피곤해서 이사 왔어요. 시에서 구청에서 모래를 준비해 주셔가지고 조금 낫긴 했는데 그래도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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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감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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