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 죽전4길 50
죽전4길 50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조망: 1
빌라이지만 안방엔 해가 잘들어 암막 없음 눈부실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해가 잘들고 걸어서 3~5분 거리에 서남이장이 있어 하루 식사 뭘 먹을지 고민하며 장을 보기도 했어요. 또 감삼역이 걸어서 8~10분 거리라 이동하기해도 편했습니다. 동네 살면서 딱히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죽전4길 50
빌라이지만 안방엔 해가 잘들어 암막 없음 눈부실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해가 잘들고 걸어서 3~5분 거리에 서남이장이 있어 하루 식사 뭘 먹을지 고민하며 장을 보기도 했어요. 또 감삼역이 걸어서 8~10분 거리라 이동하기해도 편했습니다. 동네 살면서 딱히 불편한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