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로 221-18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곡로 221-18

월곡로 221-18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학군: 1
  • 교통: 1
초심 · 도원동 거주 27년차
시댁에 살다가 처음으로단독주택 집장민해서 살았어요 학교도 가깝고 시장도 가깝고 지하철도 가까워서 살기 참편했는데 다시 시댁으로 들어가는바람에 팔았네요 상권도좋고 이웃들도 참좋은분 많았는데 가끔 예전에 살던집에 가보면 주변이좀많이 달라져있어 예전같은 분위기는 처음으로 단독주택장만했고요 시장 학교 지하철등 상권이 좋았어요 이웃들도 다 좋은분이고요 아들이 중학교 다닐때 시댁으로 들어갈때까지 정들여서 살았던 집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