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도원동
명곡에서 살다가 강산타운으로 이사왔는데 진짜 여기 살다가 다시 명곡에 찾아갔을때 동네랑 집이 작아서 놀랐어요 명에 살땐 어려서 그런가 동네랑 집이 넓다 생각했었는데 여기 이사와서 오래 사니까 진짜 넓고 좋아용 여기살다가 또 명곡 이사가면 엄청 좁게 느껴질듯여 ㅋㅋㅋㅋ 우리집 가끔씩 인터폰이 지맘대로 켜짐 귀신 들림 강산타운도 밑에 자동문 만들어줬으면 좋겠당~ 근데 1층 아저씨는 없애지 말아용 너무 친절하고 좋으심 ㅠ 진짜 가지마세요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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