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대천동
대부분 아이들 어른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짐. 서로서로 엘베에서 만나면 인사를 잘함. 관리소부터 경비원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음. 타워형 채광 두말할것 없이 좋고 병원 학원 까페 음식점 등 인프라 너무 좋음. 모든 가격이 합리적임. 공원 바로옆. 마음먹으면 도보로 유천교공원까지 갔다 올 수 있음. 코앞에 공공도서관과 문화센터. 특히 술집 밀집이 신월성에 비해 적어서 오히려 외부인으로 인한 소음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됨. 초중등 키우는 부모세대가 월등히 많고 작은 마을 같이 느껴질 수도 있음. 옆공원에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도 자주 열려 도로에 3-4인 가족들이 가득차있는 모습을 보면 괜히 뿌듯하고 여기 이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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