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클라쎄 살아본 후기

달서구 본동

랄라라라 · 유천동 거주 26년차
집 바로앞에 버스정류장도 좋고 신월성까지 자차로도 얼마 안걸려 좋아요!! 102동 남서향은 롯데캐슬 올라오고 거실로 남의집이 보여 블라인드 항상내려두고 있어요. 롯데 올라오기 전엔 뷰도 있고 너무 좋았는데 아쉬워요. 아파트 방음이 잘 안되는건지 조금만 큰소리로 말하면 무슨말 하는지 다 들려요..... 오늘은 설날인데 친척들이 오셨는지 새벽1시가 다 되어가는데 윷놀이를 소리치면서 하시네요ㅠㅠ 층간소음은 어디든 있으니 이웃 잘 만나는건 복불복인것 같아요! 저는 일찍들어오고 늦게나가는편이라 주차도 사실 큰 어려움 없는데 늦은밤에는 주차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모든 아파트의 문제라 클라쎄만의 단점은 아닌것 같아요! 엄청 좋다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아.. 세탁실의 냄새(하수구) 문제로 사는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해결책을 찾지 못한게 제일 아쉽네요..
1~3년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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