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 호산동로35길 27-7
호산동로35길 27-7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최악중의 최악, 창문 모두 건물에 가려져있어서 채광 안좋음. 빌라 내에 거주하는 사람이 적어서 층간소음은 덜하다만 집주인이 같은 건물에 살아서 항상 CCTV로 감시함. 화장실은 센서등이고 보일러는 온수전용으로 안되어서 항상 방까지 뜨꺼워짐. 고쳐달라고 말해도 원래 이런거라서 못고친다고 함. 바퀴벌레 나옴. 퇴거할 때 청소비 요구하는데 정작 입주할 때는 청소 안해주고 안되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