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읍
조용한 생활을 원한다면 이곳이 적격이다. 바로옆은 궁산과 와룡산에 둘려쌓여 있고 바로 뒤에는 금호강이 흐르고 있으니 명당임에 틀림없다. 여름에는 도심안에 있는 아파트보다는 시원하다. 교통체증도 없고 출퇴근도 편해서 좋다. 동간거리도 넓어서 바둑판 배열이지만 그렇게 답답하지는 않다. 다만 주변 인프라 상권이 적어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바로옆이 대실역 상권,성서상권등을 차를 타고 5~10분만 나가면 다 누릴수 있어서 크게 불편한건 없다. 중형급 동네마트가 여러개가 있어서 급한건 이곳에서 구입한다. 바로옆이 초등을 품고 있어서 초품아다. 중학교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도보로 충분히 다닐수 있다. 고등학교는 2킬로 정도 떨어진곳에 현재 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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