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옥포읍
어쩌다 르상트레빌에 살게 되었는데 저는 대만족입니다. 시골정서 있는 저에겐 이만한 거주지가 없는듯해요. 상권없지만 오히려 조용해서 좋구요. 요즘은 새벽배송 다 되니 불편함 없습니다. 놀이터에 차들이 안 다니니 아이들 안심하고 뛰어놀수 있구요. 아파트 옆 산책로도 조용히 사계절 정서 다 느낄수있습니다. 지금 계절엔 밤이면 경쾌한 개구리소리, 어디서 들을수있을까요. 곧 집앞에 복지센터, 복합문화시설, 산책로까지 추가로 생긴다니 전 쭉 거주할생각입니다. 도심속 공기좋은 이런 아파트 살게 된 저는 럭키한 사람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대구옥포 르상트레빌 후기 12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