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이지비아 살아본 후기

달성군 옥포읍

룰루 · 옥포읍 거주 21년차
달성군 옥포읍 미진이지비아에서 5년 정도 실제로 살아보니, 왜 한 번 들어오면 오래 사는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동네 자체가 조용하고 깔끔해서 아이 키우거나 부모님 모시고 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단지 주변 산책하기 좋고, 소음도 거의 없는 편이라 주거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옥포읍 특성상 생활 인프라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딱 필요한 만큼 갖춰져 있고, 차로 조금만 나가면 현풍·화원 쪽 접근도 쉬워요. 출퇴근이나 통학도 생각보다 편합니다. 미진이지비아는 동간 간격이 여유 있고 채광이 좋아 사계절 내내 집이 밝은 점도 큰 장점이에요. 무엇보다 이 동네는 사람 살기 편한 분위기가 있어요. 이웃 간 간섭은 적지만, 필요할 땐 정이 느껴지는 곳이라 오래 살아도 정이 듭니다. 특히나 아이키우는 입장에선 또래친구들이 많아 늘 놀이터가 북적거려좋은듯 조용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를 찾는 분들께는 미진이지비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아파트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3~5년 거주 ·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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