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성군 창리서로2길 9-1
창리서로2길 9-1 살아본 후기 1
학창시절에 살았던 저의 친정집입니다 대문을 열고 나가면 넓은 텃밭이 있습니다 텃밭에는 온갓 채소들이 싱싱하고 푸르게부모님의 손길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랍니다 뒷마당엔 누렁이가 감나무 그늘에서 졸음이 오는 실눈을 하고는 꼬리로 파리를 쫓아댑니다 우리는 옆에서 땅따먹기를 합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창리서로2길 9-1
학창시절에 살았던 저의 친정집입니다 대문을 열고 나가면 넓은 텃밭이 있습니다 텃밭에는 온갓 채소들이 싱싱하고 푸르게부모님의 손길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랍니다 뒷마당엔 누렁이가 감나무 그늘에서 졸음이 오는 실눈을 하고는 꼬리로 파리를 쫓아댑니다 우리는 옆에서 땅따먹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