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 부라다(민간임대)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베베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뷰가 좋아요 층고높아서 답답함이 없어요 장점은 이게다예요 지금까지 살아본 곳 중 최악입니다 오피스텔 앞 다리 위에 수요일은 교회에서 와서 시끄럽고 금요일은 밤 9시반까지 트로트 부르는사람들로 시끄럽고 토일은 날씨좋을때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각설이 트로트 다옵니다. 겨울에 엄청 춥고 관리비 다른 오피스텔에 +10만원 해야되요 보안 하나도 안좋습니다 밤8시까지 현관 오픈되어있고 2층 알바생들도 상가용 엘레베이터가 따로 있음에도 오피스텔 엘레베이터 사용합니다 (참고로 초고층에 살았음에도 소음으로 너무 괴로웠습니다.)그리고 주차요금 따로 내야하고 기계식 주차라서 출퇴근시간 기본 +8분정도 걸려요2026.08.31⸱도움돼요 2
감자
소음거주기간 1년~3년
뷰 좋고 관리 좋음 하지만 통창 구조라 집 방음이 하나도 안 되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움.. 입주시엔 방음 잘 된다고 하나 직접 살아보면 사람이 예민해질 정도로 소리가 들리고 작은 기침 소리도 넘어옴 ^^.. 클레임 걸어도 해결되는 건 없고 그냥 악바리로 살아야 함 집 자체는 참 좋은데 방음이 너무 쓰레기라 비추합니다 주말에는 목척교에서 낮부터 저녁까지 어르신들이 트로트 불러재끼시는데 그 소리? 창문 열지 않아도 여과없이 같이 듣게 됨 윗집 블라인드 올리고 내리는 소리, 창문 여닫는 소리까지 ~2026.01.12⸱도움돼요 4




